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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령여행 맛집 및 후기

by 당근이G 2024. 11. 17.

오랜만에 아름다운 바다 보고 신난 나 

해변가를 걷는 아름다운 여인들 
나 아님

숙소는 파레브호텔 일요일예약으로 갔고 층수는 8층 꼭대기로 갔다. 
호텔 컨디션은 아주 좋았다. 뷰 합격 침대 합격 청소상태 합격 서비스 합격 
물은 기본 2병이고 추가하면 1병당 1000원이었다. 

 
11월의 햇빛이라곤 믿을 수 없는 강렬한 태양 ㅋㅋㅋㅋㅋㅋㅋ
말도 안되게 아름답긴하다. 
대신에 에어컨 빵빵 틀었다는 사실 
뷰가 이뻐서 카페를 가지 않았다. 여기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힐링 

마장동 뒷고기 https://map.naver.com/p/entry/place/1226003224?c=15.00,0,0,0,dh 
 
오후 12시 오전 3시까지 영업
뒷고기가 한참 유행할때 맛없는 곳들이 많아서 실망하고 한동안 안먹었는데 
오랜만에 바다와서 조개 말고 먹을게 뭐 있을까 찾다가 발견한 곳 
 
저녁 6시 정도에 들어가니 한산했다. 8시에 나올땐 사람이 가득 찼었다,,,
세트1로 45000원 먹었는데 뒷고기, 뽈살항정살, 막창, 돼지껍데기 이렇게 나온다. 
돼지 누린내가 안느껴질 정도로 신선하고 맛있었다. 
재방문 의사 ★ ★ ★ ★ ★ 여기 대파김치가 아주 맛도리 쿰쿰한 옛날 파김치맛!!! 무한리필임!!!
술찌 둘이서 소주 2병에 맥주2병 뿌심 ㅋㅋㅋ,,,,,

이맘때 서해 바다는 노을이 정말 아름다운것 같다. 

 
 
마무리 해장 국밥 *경성한우국밥/ 한우국밥11000원이었다. 뚝배기 불고기11000원과 만두8000원  이렇게 세가지 주문하니 30000원..... 
아침밥 꼭 먹어야하는 밥순이라서 공복에 맛있게 먹었다. 
만약 해장이 아니고 밥순이가 아니라면 칼국수나 해물라면 이런거 먹었을거같다. 

경성한우국밥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분~5분거리  오전7~저녁12시 영업

경성한우국밥 메뉴판